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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다빈이 아이돌 가수로 활동하는 남동생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배다빈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뉴질랜드에서 10년 살았다는 배다빈은 이날 큰오빠의 아이들과 영상 통화를 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코로나 때문에 3년 넘게 가족을 못 만나 힘들었다는 배다빈은 "명절에는 남동생 불러서 밥 해주거나 남동생이 스케줄 있으면 혼자 보냈다"고 말했다.
동생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패널들에게 배다빈은 "동생이 음악 하고 있다, 아이돌 활동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누구냐고 묻자 배다빈은 "베리베리 멤버 호영이다"라고 밝혔다.
배다빈은 "사실 육남매다. 호영이가 5번이고, 저는 맏딸이긴 한데 2번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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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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