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퇴근 탈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커다란 패딩 점퍼를 입은 모습에서 짙은 흑발에 인형처럼 뽀얗고 하얀 피부가 돋보인다.

다른 사진 역시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예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으며,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