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정호연이 '월드 클래스' 인맥을 자랑했다.
정호연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We're so ready"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할리우드 스타 릴리 로즈 뎁과 그룹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즐기는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해 21일부터 미국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월드투어 중인 블랙핑크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를 진행하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절친으로 알려진 정호연이 제니를 응원하기 위해 콘서트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019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호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이후에도 제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 촬영 당시 정호연에게 커피차를 보내주는 등 응원을 이어갔다.
K-문화를 알리는 선두주자로 등극한 정호연과 제니의 훈훈한 우정에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