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화려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인간 디올'이라는 애칭을 가진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지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day 1 with diorbeau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디올의 제품을 들고 셀카를 찍은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지수는 핑크빛이 도는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완벽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초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해 21일부터 미국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월드투어 중인 블랙핑크는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에 지수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디올의 제품으로 메이크업한 것으로 보인다.


지수는 지난 2020년부터 디올의 글로벌 패션 뮤즈로 활약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디올 패션·뷰티 글로벌 앰버서더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인간 디올'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