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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화사한 미모로 공항을 밝혔다.
지난 19일, 기은세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출국했다.
이날 기은세는 미모만큼이나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뽀글이 퍼와 레더 양면으로 연출 가능한 리버시블 점퍼에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배색 디테일의 점퍼는 밝은 컬러감으로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한편, 기은세는 올해 초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지난 19일, 기은세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출국했다.
이날 기은세는 미모만큼이나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뽀글이 퍼와 레더 양면으로 연출 가능한 리버시블 점퍼에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배색 디테일의 점퍼는 밝은 컬러감으로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한편, 기은세는 올해 초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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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