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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개설한 가운데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신지민은 지난 8일 트위터 계정을 만든 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신지민의 트위터 계정이 화제가 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그의 프로필 사진에 대한 게시물이 다수 등장했다.
누리꾼은 "신지민이 트위터리안(트위터를 많이 하는 사람) 같다"고 주장했다. 신지민의 트위터 계정 프로필에 미국 배우 사무엘 잭슨 사진이 담겼기 때문이다.
누리꾼 사이에서는 신지민과 사무엘 잭슨이 닮은 꼴이라고 제기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은 "닮은 꼴 인정한 것이냐" "SNS에서 유행하는 것을 아는 것 같다" "SNS에 관심 없으면 모를 텐데 자주 봤나 보다" "유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지민은 지난 2020년 7월 전 멤버 권민아가 AOA 활동 당시 자신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한 후 논란에 휩싸이자 그룹에서 탈퇴했다. 그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로 약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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