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의 생일파티가 22일 공개되며 오윤아 생일파티에 배우 이민정을 비롯한 절친 여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사진은 이날 오윤아가 올린 생일파티 기념사진.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윤아의 생일파티에 절친 여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오윤아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파티 근황을 알리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이민정을 비롯해 이소연, 한지혜, 차예련, 아이비 등이 함께하고 있다. 오윤아는 이들과 같이 케이크와 와인 등을 즐긴 모습이다. 이밖에 생일파티의 주인공인 오윤아는 화려한 왕관과 함께 케이크에 촛불을 끄는 모습도 공개했다.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전날 생일을 맞이해 올해 43살이 됐다. 그는 현재 영화 '미스매치'를 촬영 중이다. 영화 '미스매치'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봉수'(배우 오대환 분)가 깨어난 이후 기억의 오작동으로 모든 관계들이 미스매치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코믹가족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