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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용 염장(국가무형문화재 114호)과 정다혜 작가(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위너)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휘겸재에서 열린 발베니 메이커스 전시에서 작품을 기업인 겸 방송인 마크테토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전시는 2년의 시간 동안 함께 한 12인 공예장인, 작가들이 발베니 위스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발베니 에디션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전시로 구성됐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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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