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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23일 광주 서구청장실에서 사랑의 바자회 김장김치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23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 담그기 행사는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봉사원들과 함께 하는 김장김치를 담그지 않고 일괄 구매했다.
김장 김치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협의회 광주지부에 소속돼 있는 그룹홈과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 가정 등 총 200통(1통 10kg)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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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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