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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동절기를 맞아 오는 2023년 2월 24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33개 全영업점에서 한겨울쉼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부터 매년 운영해온 한겨울쉼터는 한파 및 폭설에 따른 찬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업점 운영시간 내에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겨울철 필수품인 휴대용 핫팩과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KF94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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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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