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을 이틀 뒤로 한 24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화단에 철쭉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철쭉꽃은 보통 4~6월 피는데 이번 개화는 11월 말까지 이어진 이상고온 현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독자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