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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류준열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주의 마무리는 1123 올빼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류준열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사진에 개그맨 권혁수는 "내리는 건지 타는 건지는 말씀해주세요 헷갈리니깐"이라고 댓글을 달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이 등장하는 영화 '올빼미'는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주말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4일 6만6906명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14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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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