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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미리 크리스마스 룩을 선보였다.
2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롤이 들리는 설레는 연말~"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옆에 앉아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산다라박은 비비드한 그린 컬러 니트에 네이비 바탕의 체크 롱코트를 입고, 여기에 앙고라 니트 삭스와 알록달록한 장식이 달린 퍼 슬리퍼를 매치해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윈터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대충 묶은 듯한 올림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밥맛없는 언니들'에서 박소현과 '소식좌'로 활동 중이다.
2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롤이 들리는 설레는 연말~"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옆에 앉아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산다라박은 비비드한 그린 컬러 니트에 네이비 바탕의 체크 롱코트를 입고, 여기에 앙고라 니트 삭스와 알록달록한 장식이 달린 퍼 슬리퍼를 매치해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윈터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대충 묶은 듯한 올림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밥맛없는 언니들'에서 박소현과 '소식좌'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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