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용 종근당건강 연구소장이 제25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훈격인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제25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이 김병용 연구소장에게 산업포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은 지난 28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제25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김병용 연구소장이 최고 훈격인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가 해마다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우수기술 개발과 확산을 통해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시상식에는 산업포장 2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2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19명 등 총 26명을 시상했다.


김병용 연구소장은 종근당건강 연구소를 이끌며 인체 미생물 유전정보(마이크로바이옴)와 프로바이오틱스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명의의 산업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병용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에 매진해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