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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데뷔 25주년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25주년…! 오랜 시간 함께 해주어 감사해요…! 항상 든든한 Pisces 여러분~! 예쁜 선물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유진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으며 MBN '뜨겁게 안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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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