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전기차 이용 고객의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신한카드 이브리웨어'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카드는 캐시백 혜택이 강점이다. 전월 이용금액이 80만원 이상인 경우 전기차 충전 금액의 30%를 돌려 받을 수 있다. 4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일 경우 전기차 충전 금액의 20% 캐시백 받는다.

'생활 서비스' 분야 결제 시 전기차 충전 금액의 5~10% 추가 캐시백이 제공된다. 전월 이용금액이 80만원 이상일 경우 전기차 충전 금액의 10% 캐시백을, 4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일 경우 전기차 충전 금액의 5%의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40%를 돌려 받을 수 있다.


'생활 서비스' 분야는 디지털 구독, 이동통신, 편의점, 베이커리·커피전문점 영역이며 월 1회 이상 이용 시 해당월에 대한 추가 캐시백이 제공된다.

아울러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등 디지털 구독 서비스 이용 시 20% 캐시백을 지급하며 SKT, KT, LG U+의 통신요금과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도 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 실천과 더불어 전기차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객들의 혜택 범위를 넓히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