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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다음달 3일 대전시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 결선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챔피언십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코스는 오션힐스 포항CC PINE/OCEAN이다. 지난해와 다르게 별도로 예선을 치르지 않고 올시즌 대상 포인트 상위 60명이 출전한다.
대회 총상금은 1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정규 대회의 두 배에 달하는 2000점의 대상 포인트와 400점의 신인왕 포인트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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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