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은행은 최근 본점에서 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은행 여직원 모임인 개나리회 회원들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 위생용품, 물티슈, 찜질팩, 바디용품, 여성 청결제 등 23종류의 보건·위생물품으로 구성된 핑크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개나리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파우치를 전달했다.
'핑크박스 with 광주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여성 위생용품 구입이 힘든 지역의 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광주은행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