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워너비 여친룩'을 선보였다.
사진=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30일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주만에 돌아온 일당백데이?? 혜리랑 캠핑갈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투톤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러블리하면서도 성숙함이 공존하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6년째 열애 중이다. 현재 MBC 수목 드라마 '일당백집사'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