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지역 외국인 토지 보유 면적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의 '지역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에 따르면 광주 외국인 토지 보유 면적은 261만1000㎡로 전년(261만3000㎡)대비 0.1%(2000㎡)감소했다. 공시가격은 3098억원으로 전년(3109억원)보다 0.4%(11억원) 하락했다.


전남 외국인 토지 보유 면적은 3896만4000㎡(전체 외국인 보유면적 중 14.9%)로 전년(3914만㎡·전체 외국인 보유면적 중 15.1%)보다 0.4%(17만6000㎡)감소했다. 면적 비중은 전국에서 경기(18.5%)다음으로 두번째로 높았다.

공시가격은 2조5272억원으로 전년(2조5242억원)대비 0.1%(30억원)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