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이소연이 차 사고를 당했다.
이소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사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소연이 공개한 사진에는 슈퍼카로 불리는 포르쉐가 교통사고로 인해 앞 범퍼가 망가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차량 앞 도색 부분이 쫙 긁혀 눈길을 끈다.
이소연은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결정해 곧 촬영에 들어간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이소연 분)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