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1일 대구광역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개최된 대구지역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캠페인 1호 기부자'로 성금 6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62일간 진행(12월1일~1월31일)하는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대구'로 1억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1도씩 올라 최종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한국부동산원은 대구지역 모금 목표금액인 100억원의 6.5%(6억5000만원)를 기탁해 나눔온도 6.5℃를 올렸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채움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지역공동체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