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발전소 주변지역 소외계층에 '기장군 이웃사랑 온열매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온열매트는 고리원자력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조성된 러브펀드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장군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된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주변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온열매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부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기장군 이웃사랑 온열매트 전달식'을 갖고 기장군 5개 읍·면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100세대에 총 2천만원 상당의 온열매트를 지원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고리원자력본부는 온열매트 지원 외에도 ▲부산시 2022 사랑의 김치 나눔 한마당 후원 및 김치 버무리기 봉사활동 ▲보호대상아동·종료아동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사업 후원 ▲기장군 소외계층에 김치 1,300박스(10kg) 나눔 등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고리본부가 작은 보탬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