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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대표는 "정부·여당, 예산 편성권 가진 대통령 눈치만 살피고 정작 헌법 규정한 국회 예산 심의권 망각하고 있다"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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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