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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대표는 "여당이 초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위법·낭비성 예산을 삭감함은 물론, 어르신·청년·중소기업·자영업자·농민 등을 위한 민생 예산 대폭 증액을 하루빨리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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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