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의 아들 똥별이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된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7일 제이쓴 똥별 부자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제이쓴은 "아빠가 37세인데 37세처럼 안 보여야 한다"며 피부 관리를 했고, 똥별이는 어느새 옹알이도 시작했다.

이날 꼬까옷을 입은 똥별이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출생 당시 51㎝였던 똥별이는 5개월 만에 69㎝로 성장했다.


전문의는 "상위 99등"이라고 말해 제이쓴을 흐뭇하게 하지만 마지막 검진을 시작하려고 옷을 벗기자 똥별이는 '쉬야 분수'를 쏴 제이쓴을 당황하게 했다. 쉬야 분수에 이어 똥별이는 큰일까지 시원하게 봐 제이쓴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