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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편의점 CU가 12월 한 달 동안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유, 가공유 물가 안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유 및 가공유는 가정 내 주요 소비 품목으로 꼽히는데, 연이은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이 높아진 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한 것이다. 근거리 쇼핑 인기에 CU의 올해(1~11월) 우유 전체 매출은 지난해보다 23.7% 올랐다.
이에따라 물가안정을 돕는 차원에서 프랜차이즈 편의점 CU는 이달 말까지 흰우유 2종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즉시 30% 할인한다. 대상 상품은 'HEYROO 흰우유 1L'과 '매일유업 저지방우유 900ml'다.
가공유는 HEYROO 프렌즈우유 4종(초코, 딸기, 커피, 바나나)을 친구(79)타임 행사를 통해 제휴카드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친구(79)타임은 출퇴근시간인 매일 오전, 오후 7~9시에 시간대별로 인기인 상품들을 타임세일하는 행사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달 오전 7~9시 타임세일 행사에 참여하면 더 좋다. 파격적인 우유 할인 행사와 더불어 CU는 이달에도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BGF리테일 임지훈 마케팅팀장은 "물가 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 판매하고 있는 흰 우유, 가공유 상품들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기획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이 한층 덜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CU는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고객들을 위한 알뜰 구매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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