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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맞아 국내산 참나무로 훈연하여 담백한 훈제오리에 국내산 마늘을 더한 신제품 '다향훈제오리 허브갈릭'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은 다향이 엄선한 100% 국내산 오리고기를 국내산 참나무로 훈연하여 오리의 기름기는 쏙 빼고 풍부한 육즙을 살린 제품이다. 여기에 오리고기와 궁합이 좋은 국내산 마늘을 더해 훈제오리의 풍미와 담백한 맛을 극대화했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알싸한 맛과 향으로 최근 식품·외식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식품에 사용되고 있는 식재료인 '마늘'을 활용하여 겨울철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 것.
오리고기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다향훈제오리 허브갈릭'은 조리법도 간편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물론, 성인남녀의 밥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다향 관계자는 "'다향훈제오리 허브갈릭'은 감칠맛을 더하는 훌륭한 조연이자, 오리고기와도 잘 어울리는 식재료인 마늘을 훈제오리와 접목시켜 오리고기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이라며, "손쉬운 조리법으로 취식이 간편하고 540g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친구들과 보내는 연말 모임 등에서 풍부한 맛의 훈제오리를 즐겨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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