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미국에서 힐링을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나혜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LA에 위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힐링을 즐기는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인 나혜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에릭은 "우리는 그리핀도르야"라며 해리포터 세계관에 빠진 듯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