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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사랑니 발치를 한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sdom teeth'(사랑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셀카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꾸밈없는 '맨 얼굴'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6세인 김희선은 여전히 소녀 같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년 만에 영화 '달짝지근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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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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