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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수영장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채리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도 못하면서 수영복은 겁나 챙겨옴"이라며 "뭐 다 그렇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리나는 진한 핑크색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한국나이로 45세(1978년생)인 채리나는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하면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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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