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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위너 송민호의 동생인 가수 송단아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단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단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조깅하는 모습이다. 그는 형광빛이 감도는 노란색 레깅스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뒤태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핫팬츠에 부츠를 신고 탄탄한 하체를 드러냈다.
송단아는 2011년 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달 공개된 쿠팡플레이 '사내연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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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