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송인 강수정이 행복한 가족 여행을 회상했다.
강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하는 두 남자와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던 도쿄 거리 걸어다니기"라며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놀랐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왔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사진을 올렸다.
이어 "돌아온지 한참 됐지만 이제야 모든 포스팅 완료, 곰국처럼 우려먹기 실천하는 중"이라며 "우리가 묵었던 호텔 로비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다시 또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강수정은 일본 도쿄의 거리를 배경으로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밖에 호텔에서 남편과 아들이 걸어가는 뒷모습을 포함해 세 가족이 환하게 웃으며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강수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현재 tvN '70억의 선택'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08년 4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거주지는 홍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