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중등 내신 대비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인 '엘리트3'(ELiTE3)를 선보인다. /사진=비상교육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중등 내신 대비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인 '엘리트3'(ELiTE3)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엘리트는 중학교 영어 교과서 13종을 분석해 선별한 영어 어휘를 비롯해 문법·읽기·듣기·말하기·쓰기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완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이다. 교재와 스마트 학습, IBT(Internet Based Test), 동영상 강의를 병행하며, 학습자가 어휘와 문법, 독해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엘리트 수업을 진행한다. 여기에 비상교육의 영어 교과서 일부 지문도 함께 수록했다. 이러한 구성으로 내신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 코어 그룹장은 "이번 엘리트3 출시로 중학교 모든 학년에 대응해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많은 학생이 엘리트 시리즈를 통해 내신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