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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열애 중이라고 고백해 화제다.
옥순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현철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만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 "접점이 없었는데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팔로우한 뒤 응원하는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돌싱이기도 하고 육아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이후 유현철은 라이브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방송에 출연한 뒤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옥순과 만나기 위한 과정인 것 같다"며 "그렇게 생각하니 (방송에) 잘 나간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많이 응원해 주고 예쁘게 봐 달라"며 입맞춤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SNS에 비슷한 콘셉트의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달달한 댓글을 남겨 열애설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유현철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현철은 MBN·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옥순은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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