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나혜미 부부가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사진=나혜미, 에릭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에릭, 나혜미 부부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12일 에릭은 "핑크 머리띠라니..♥ #디즈니랜드 #미니마우스 #날쳐다보는눈빛 #기분탓인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유명 테마파크를 찾은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에릭과 태교 여행 중인 나혜미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에릭과 같은 머리띠를 착용해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나혜미는 마치 대학생이라고 믿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에릭은 "쏘 해피"라는 댓글을 남기는 것으로 애정을 뽐냈다.

에릭 나혜미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최근 결혼 5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