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 기준 서울 미세먼지 경보가 주의보로 전환됐다. 사진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에 설치된 미세먼지 모니터. /사진=뉴스1


서울에 발효된 미세먼지 경보가 주의보로 하향됐다.

서울시는 13일 오후 5시 기준 대기 중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미만으로 떨어져 경보를 주의보로 전환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황사의 영향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지되고 있어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등 대기질에 대한 실시간 현황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