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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왼쪽), 유민석 플러엠테크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 있는 플러그룹 본사에서 예술인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대한 공동 사업 협약 체결식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플러엠테크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글과 컴퓨터와 함께 개발하게 될 통합 플랫폼 앤디(가칭 Andy)는 국내 예술인들에게 보다 편리한 작가 인증 과정 및 효율적 IP 관리가 가능한 예술인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내년 하반기에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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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