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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용만의 아들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디글'에는 "대쪽 상담소 주헌 드디어 단독 MC 됐습니다 조혜련 동갑내기 친구 명수 만나 길 잃은 토크 대잔치 EP.5"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박명수는 조혜련을 향해 "최근 제8의 전성기가 왔다는데 맞냐. 어디에서 전성기가 왔다는 것이냐"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MZ세대가 좋아한다"고 답했다. 최근에 들은 이야기가 김용만 씨 아들이 MZ 세대인데 버클리 음대에 다닌다"며 "김용만 씨가 '혜련아 우리 아들이 너 요즘 젊은 애들한테 반응이 좋다'고 하더라. '아나까나'로 다시 회자되고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몬스타엑스 주헌은 "나는 사실 예전에 '아나까나'를 노래방에서 부른 적도 있다"며 MZ세대에게 인기가 많다는 조혜련의 말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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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