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전문브랜드 한솥도시락이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12월 한 달간 '100원씩 기부되는 착한도시락'을 출시했다.


한솥도시락은 2018년부터 매년 12월이 되면 신메뉴 출시와 함께 착한도시락 기부를 진행해 오고 있다. 고객이 착한도시락을 구매하면 도시락 하나당 100원의 기부금이 본부 부담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도시락 메뉴는 12월 한정메뉴로 따뜻한 국물로 속을 채울 수 있는 사골 우거지 곰탕과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 3종이다. 정식 3종은 빅치킨마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제육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참치야채 감초고추장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으로 구성되었다.


12월 한 달 동안 모인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취약 계층 아동의 생계, 교육, 의료 등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30여 회원국이 120여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동구호 단체로 1919년에 설립된 이후 세계 각국 재해와 분쟁의 현장에서 아동 권리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ESG경영의 선두주자 한솥은 창업 초기부터 '따뜻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착한도시락 기부 외에도 ▲서울아동복지후원회, ▲소양무지개동산, ▲연세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아산사회복지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취약계층에게 후원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도시락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솥' 마케팅본부장 김효신 이사는 "매년 연말마다 실시하는 착한도시락 기부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한솥은 앞으로도 ESG 경영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내 기업들에게 귀감이 되는 외식 프랜차이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