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기버스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가 음악, 영상 등 다양한 IP(지적재산)를 활용한 투자 및 신규 콘텐츠 공동 기획, 제작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더기버스


종합 콘텐츠 개발 그룹 더기버스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가 음악, 영상 등 다양한 IP(지적재산)를 활용한 투자 및 신규 콘텐츠 공동 기획, 제작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더기버스는 콘텐츠 기획, 개발, 제작, 국내 기업 컨설팅 등 콘텐츠 전 분야에 걸친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종합 콘텐츠 개발 그룹으로 이번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IP 공동 투자 및 기획 등 복합 콘텐츠 개발, 원소스멀티유즈(OSMU) 활용 등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 확장된 형태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블러썸크리에이티브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잠재적 IP가 더기버스와 만나 단순 IP간의 결합을 넘어서 새로운 형태의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