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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2023 설 명절을 앞두고 5천원·1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 등 다양한 권종의 신세계상품권을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15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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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