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가 유쾌한 일상을 뽐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홍현희가 진정한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줄임말)의 면모를 뽐냈다.

홍현희는 15일 "얼죽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눈을 맞은 채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전역과 중부 지방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이날 홍현희는 '얼죽아'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는 2018년 결혼해 결혼 4년 만에 지난 8월 아들 연준범(태명 똥별이)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