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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가 검은 토끼해를 앞두고 내년 밀키트 업계 핵심 키워드를 'COME ON'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키워드는 올해 마이셰프 자사몰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내년 밀키트 시장 흐름을 예측했다.
'COME ON'은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밀키트, △밀키트로 집에서 즐기는 해외여행(Overseas trip at home), △중장년(Middle age)의 밀키트 구매, △보관이 쉬운(Easy keeping) 냉동 밀키트의 인기, △야외(Outdoor)에서 간편히 즐기는 밀키트, △소용량(Nibble-조금씩 먹다) 밀키트 등 6가지 키워드를 의미한다.
특히, 전 세계적인 엔데믹 분위기로 해외 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도 간편하게 해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밀키트를 찾는 이들도 늘어날 전망했다.
또 밀키트 주 타깃이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에서 중장년층 가구까지 확대될것으로 예측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며 야외에서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밀키트 선호도가 늘어날 전망이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와 전망을 반영한 2023년 키워드 'COME ON'에 걸맞은 제품 출시를 통해 보다 쉽고 맛있는 밀키트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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