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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이 임신 중인 아내 나혜미와의 미국 생활을 전했다.
나혜미는 지난 19일 "scottys family restaurant"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게로 들어가는 나혜미의 뒷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와 백팩을 멘 나혜미는 브런치 메뉴 앞에서 신난 분위기다.
이를 본 에릭은 "동네에서 정통 breakfast 제일 유명한 맛집 이른 아침부터 먹겠다고 총총총"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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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