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소속 걸그룹 뉴진스의 선물을 자랑했다. /사진=민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혜인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게 준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민희진 대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와 첫째"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진스 혜인이 쓴 엽서가 담겼다. 엽서 속 혜인은 "안녕하세요! 대표님! 일본에 갔는데 너무 귀여운 도토리 모형(?) ㅎㅎ이랑 예쁘고 귀여운 엽서가 있길래 선물 생각이 나서 사왔어요!"라면서 민희진 대표에게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혜인이가"라고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19일 오후 신곡 디토를 공개했다. 디토는 공개 직후부터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고, 결국 차트 1위에 오르며 '뉴진스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