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동기 문소건설 대표가 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가 실시한 민선2기 의성군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22일 의성군선관위에 따르면 이동기 문소건설 대표는 이날 의성군체육회장 선거에서 투표자 101명 중 64표를 획득해 37표를 얻은 이상국 의성건설 대표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임기는 2023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 4년이다.
의성군체육회장에 당선된 이문기 문소건설 대표는 "의성군에 각종 체육대회를 많이 유치해 지역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동기 문소건설 대표는 경북농구연합회 회장, 의성군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의성=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