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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23일 현재까지 충청·전라·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충청남도(서천), 전라남도(나주·담양·곡성·장성·화순·순천·장흥·영암), 전라북도(고창·부안·군산·김제·완주·임실·순창·익산·정읍·전주·남원), 제주도(제주도산지, 제주도북부중산간, 제주도남부중산간) 등을 중심으로 대설특보를 발효했다.
23일 오후 2시 기준 적설량은 ▲서천 30.8㎝ ▲정읍 45.0㎝ ▲광주 30.7㎝ ▲제주(사제비) 85.1㎝ 등이다. 많은 눈이 쌓인 상태에서 추가로 많은 눈이 내리며 총 288편의 항공기가 결항되는 등 하늘·바닷길이 막혔다.
머니S가 대설특보가 내려진 23일 전국 곳곳의 모습을 살펴봤다.
◆ 나무 위로 두껍게 쌓인 눈… 서천, 30㎝이상 적설
◆ "집 밖으로 못 나가"… 도민·여행객 발 묶인 제주
◆ 정읍, 도로에도 눈 펑펑… "도로 결빙에 운전 어려워"
◆광주, 쌓인 눈 위로 계속 내리는 눈… 차량·시민 모두 '엉금엉금'
23일 오후 2시 기준 적설량은 ▲서천 30.8㎝ ▲정읍 45.0㎝ ▲광주 30.7㎝ ▲제주(사제비) 85.1㎝ 등이다. 많은 눈이 쌓인 상태에서 추가로 많은 눈이 내리며 총 288편의 항공기가 결항되는 등 하늘·바닷길이 막혔다.
머니S가 대설특보가 내려진 23일 전국 곳곳의 모습을 살펴봤다.
◆ 나무 위로 두껍게 쌓인 눈… 서천, 30㎝이상 적설
◆ "집 밖으로 못 나가"… 도민·여행객 발 묶인 제주
◆ 정읍, 도로에도 눈 펑펑… "도로 결빙에 운전 어려워"
◆광주, 쌓인 눈 위로 계속 내리는 눈… 차량·시민 모두 '엉금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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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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