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선대병원은 고재웅 교수가 최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2년 연구 기반 통합관리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재웅 교수는 조대병원 안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지난 2019년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내 안과 의료기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개발을 활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과 산업부, 수상자, 연구 기반센터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이 이뤄졌다.
고재웅 교수는 "앞으로도 의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연구 기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