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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광주에서는 504명이 타 시도로 빠져나간 반면 전남은 385명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11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광주 총전입은 1만4961명, 총전출 1만5485명으로 504명이 순유출됐고, 순이동률은 -0.4%로 전국에서 서울(-0.8%)다음으로 두번째로 높았다.
전남 총전입은 1만5202명, 총전출 1만4817명으로 385명이 순유입되고, 순이동률은 0.3%로 경기(0.3%)와 함께 ▲세종(1.2%)▲인천(1.1%)▲충남(1.0%)다음으로 네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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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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